여름에는 항암 부작용(설사·구토)과 더위가 겹쳐 탈수와 식욕 저하가 오기 쉽습니다. 수분과 전해질, 소화 잘 되는 단백질이 핵심입니다.
추천 제철 식재료
- 오이·애호박·가지 — 수분이 많고 부드럽게 익혀 먹기 좋습니다.
- 복숭아·자두·수박 — 수분 보충. 수박은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소량씩.
- 닭가슴살·흰살생선·두부 — 삼계탕(기름 걷어내기), 생선찜 등 담백한 단백질.
- 콩국·미숫가루 — 입맛 없을 때 열량과 단백질을 함께 보충하는 음료.
조리 팁
- 차갑게 식힌 죽·냉국은 구역감이 있을 때 넘기기 쉽습니다.
- 하루 1.5~2L 수분(물·보리차·옥수수수염차)을 나누어 마십니다.
조심할 점
- 식중독 위험이 가장 높은 계절입니다. 조리 후 2시간 이내 섭취, 남은 음식은 재가열합니다.
- 생선회·육회·덜 익힌 계란은 피합니다. 얼음·빙수는 위생이 확인된 것만.
🍽️ 리엔에이치 여름 특식
녹두삼계탕(기름 제거) · 애호박 새우젓국 · 콩국수 · 복숭아 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