뇌종양 방사선 후 서울대학교병원 · 종로구 · 2026-11-05
교모세포종 등 뇌종양 방사선 치료를 6주간 매일 통원해야 하는 환우와 보호자를 위해, 서울대학교병원 도보 거리에서 보호자 상주가 가능한 리움한방병원 종로점과 발작 대응, 스테로이드·테모졸로마이드 복약, 낙상 예방 등 확인 사항을 정리했습니다.
교모세포종은 수술 후 6주간 방사선 치료와 테모졸로마이드 복용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매일 통원해야 하고, 치료 중 피로·두통·구역·인지 저하·발작 위험이 있어 보호자가 함께 있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 집이 멀면 치료 병원 근처에서 보호자와 함께 지내며 통원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.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위치 | 서울 종로구 대학로 89 (연건동) — 서울대학교병원 도보 약 5분(300m) |
| 가까운 상급병원 | 서울대학교병원 0.3km · 고려대안암병원 약 2km · 세브란스병원 약 6km |
| 규모 | 65병상 · 간호 3등급 (심평원 2026-11 기준) |
| 의료진 | 의사 4명 · 한의사 3명 (한방내과 전문의 2, 침구과 1) — 의·한 협진 |
| 프로그램 | 고주파온열치료 · 면역치료 · 암 환자 회복 관리 |
| 보호자 | 상주 가능 |
| 진료시간 | 평일 09:30~18:30 · 토 09:30~13:30 · 점심 13:00~14:00 · 일/공휴일 휴진 |
| 주차 | 병원 주차장 20대(무료) |
| 전화 | 02-6213-1010 |
위치가 곧 체력입니다. 항암·방사선·외래를 반복하는 기간에는 치료 병원과의 거리가 짧을수록 이동으로 소모되는 체력과 비용이 줄어듭니다. 리움 종로점은 서울대학교병원 암병원에서 걸어서 다녀올 수 있는 거리입니다.
리움한방병원 종로점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약 300m로, 매일 방사선 치료를 받으러 오가는 부담이 가장 적은 위치입니다. 보호자 상주가 가능하고 의사·한의사가 함께 증상을 관리합니다.
| 구분 | 내용 | 본인부담 |
|---|---|---|
| 급여 항목 (진찰·입원료·급여 약제·급여 검사) | 암 산정특례 등록 시 | 5% |
| 첩약 (건강보험 시범사업 대상) | 리움은 첩약 건강보험 2단계 시범사업 기관 | 급여 적용 범위 내 30~50%대 (대상 질환·연간 한도 확인) |
| 상급병실료 (1·2인실) | 비급여 | 100% (실손 약관에 따라 일부 보상) |
| 고주파온열치료·면역치료 등 보조요법 | 비급여 | 100% (실손 약관·가입 시기에 따라 보상 여부 상이) |
| 식대 | 급여(기본식) | 50% (산정특례와 별개) |
방사선 치료 중 요양 입원과 보조요법은 신경외과·방사선종양학과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.
발작 위험, 인지 저하, 마비 여부에 따라 다릅니다. 리움 종로점은 보호자 상주가 가능하므로 가족이 교대로 머무는 방식으로 계획하세요.
뇌부종 악화 신호일 수 있습니다. 진통제로 버티지 말고 바로 치료 병원(신경외과·방사선종양학과)에 연락하세요. 스테로이드 용량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항경련제·항암제와의 상호작용 가능성이 있어 주치의 확인 없이 병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. 복용 약 목록을 모두 공유한 뒤 결정하세요.
본 글은 위대환여정이 공공데이터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일반 정보이며, 진단·치료의 결정은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. 소개 병원은 제휴에 따른 안내입니다.